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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인천공항·삼성SDS, 인천공항 업무에 '생성형AI' 도입


생성형 AI 기술 기반 업무환경 개선 서비스 개발 등서 협력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손승현, TTA)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 삼성SDS(대표 황성우)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생성형 AI기반 디지털 업무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14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왼쪽부터) 황성우 삼성SDS CEO, 손승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장,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CEO가 생성형 AI기반 디지털 업무혁신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TTA]
14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왼쪽부터) 황성우 삼성SDS CEO, 손승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장,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CEO가 생성형 AI기반 디지털 업무혁신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TTA]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디지털 업무혁신을 위해 생성형 AI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TTA-인천국제공항공사-삼성SDS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협력키로 한 것이다.

3사는 △디지털 신기술 공동발굴 및 테스트베드 제공 △생성형 AI 기술 기반 업무환경 개선 서비스 개발 △AI 기술의 품질 확보를 위한 시험·인증 및 기술교류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손승현 TTA 회장은 "대한민국 공공분야 AI 도입 모범사례를 인천국제공항공사, 삼성SDS와 함께 만들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TTA가 공공분야의 AI 서비스 품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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