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는 성수미 간호학과 교수가 우수신진연구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우수신진연구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개인기초연구사업이다.
성수미 교수 연구팀은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한 간호업무 지원 챗봇 개발’을 주제로 오는 2027년 3월까지 3년간 4억9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진행한다.
성 교수는 “이번 연구로 검색증강생성 기술(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RAG)을 적용한 거대언어모델을 활용, 간호업무 지원 챗봇을 개발할 것”이라며 “간호 업무 부담 완화와 미완료 간호를 감소시키고, 궁극적으로는 환자 안전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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