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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디지털자산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토론회


30일 오후 2시,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디지털자산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디지털자산정책포럼(대표 임종인)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암호화폐를 비롯한 디지털자산 산업의 현황 진단과 미래 디지털자산 시장에서의 우리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이 모색된다.

김앤장은 특히 "업계 최초로 법인 실명확인계좌 허용 방안, 현물 ETF 등 현재 가상자산사업 업계에서 주목 받은 개별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토론회는 서울대학교 이종섭 교수의 '글로벌 가상자산사업 현황과 국내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김앤장 법률사무소 정영기 변호사가 '디지털자산 산업 규제현황과 글로벌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디지털자산 산업 규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종합 토론이 예정돼 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강현정 변호사 △법무법인 린 구태언 테크그룹 총괄 변호사 △매일경제 김용영 부장 △DAXA 김재진 부회장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과 이석란 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디지털자산정책포럼 임종인 대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시 활성화되고 있는 디지털자산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며 특히 글로벌 디지털자산 산업 주도권 경쟁 국면에서 우리 시장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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