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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호텔에 맡겼더니 갈비뼈 5개 골절…범인은 호텔 직원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최근 한 반려견 호텔에서 반려견들을 돌보는 직원의 폭행으로 애완견의 갈비뼈가 골절되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한 반려견 호텔에서 반려견들을 돌보는 직원의 폭행으로 애완견의 갈비뼈가 골절되는 일이 발생했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최근 한 반려견 호텔에서 반려견들을 돌보는 직원의 폭행으로 애완견의 갈비뼈가 골절되는 일이 발생했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29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고객이 맡긴 애완견을 학대해 다치게 한 혐의(동물보호법)로 반려견 호텔 직원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자신이 근무하는 반려견 호텔에서 고객의 애완견을 구석으로 몰고 발로 차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7일간 반려견 호텔에 맡겨졌다가 집으로 돌아온 애완견은 제대로 활동하지 못했고 동물병원에서 갈비뼈 5개가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는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반려견 호텔에서 반려견들을 돌보는 직원의 폭행으로 애완견의 갈비뼈가 골절되는 일이 발생했다. 사진은 부산해운대경찰서. [사진=뉴시스]
최근 한 반려견 호텔에서 반려견들을 돌보는 직원의 폭행으로 애완견의 갈비뼈가 골절되는 일이 발생했다. 사진은 부산해운대경찰서. [사진=뉴시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정확한 내용을 알려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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