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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유럽서 '금호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데이' 진행


바이라노 서킷서 제품 성능 체험 이벤트 가져…"유럽 딜러사와 소통"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금호타이어가 지난 21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금호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21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금호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데이’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금호타이어]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21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금호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데이’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금호타이어]

이 행사는 유럽 딜러사를 대상으로 이탈리아 밀라노 바이라노 서킷에서 금호타이어 제품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다. 금호타이어와 유럽 딜러사간 상호 긴밀한 소통과 협업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금호타이어는 최근 5년간 유럽시장에서 연평균 20%이상의 꾸준한 매출성장을 이루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전년 대비 약 44%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매출 성장에는 유럽시장 특성을 고려한 연구,개발(R&D) 전략이 유효했다. 최근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지닌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데아체(ADAC), 아우토빌트(AutoBild)에서 실시한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프리미엄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탈리아의 명문축구 구단 AC 밀란의 홈구장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AC밀란과 인터밀란의 경기를 관람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스페셜 스폰서를 위한 빅매치 데이 이벤트로 마련됐다.

정일택 대표이사 사장은 "금호타이어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인 4조5600억원의 목표를 설정하고 외형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금호타이어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효 기자(shhong082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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