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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스포츠 아나운서 "대리 부르려 했다"


[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스포츠 전문 방송 아나운서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스포츠 전문 방송 아나운서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뉴시스]
스포츠 전문 방송 아나운서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뉴시스]

26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음주 운전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쯤 서울 송파구 삼전동의 한 음식점 주차장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이 막고 있어서 주차장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다른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음주 측정 결과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스포츠 전문 방송 아나운서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스포츠 전문 방송 아나운서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부르기 위해 차를 옮기던 중"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수정 기자(soojungs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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