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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여성 승객 몰래 찍은 30대 검거…"여죄 확인 중"


[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경기 김포골드라인 승강장에서 여성 승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30대가 붙잡혔다.

경기 김포골드라인 승강장에서 여성 승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30대가 붙잡혔다. 사진은 지난해 지난 4월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골드라인 김포공항역 승강장이 승객들로 붐비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경기 김포골드라인 승강장에서 여성 승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30대가 붙잡혔다. 사진은 지난해 지난 4월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골드라인 김포공항역 승강장이 승객들로 붐비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김포경찰서는 22일 지하철 승강장에서 여성 승객을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 50분께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김포공항역 승강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여성 승객 B씨의 치마 속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추적해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에서 그를 검거했다.

경기 김포골드라인 승강장에서 여성 승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30대가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뉴시스]
경기 김포골드라인 승강장에서 여성 승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30대가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뉴시스]

경찰은 A씨가 임의 제출한 스마트폰의 삭제 파일에서 불법 촬영 영상을 확인했으며, 그에게 여죄가 있는지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

/신수정 기자(soojungs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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