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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울산테크노파크와 지역경제 활성화 MOU


우수 기술 울산 지역기업 발굴해 기술경쟁력·경영혁신 등 지원

[아이뉴스24 이시은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생산성본부 사옥에서 (재)울산테크노파크와 울산 지역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완기(왼쪽) KPC 회장과 (재)울산테크노파크 조영신 원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KPC 사옥에서 울산 지역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국생산성본부]
안완기(왼쪽) KPC 회장과 (재)울산테크노파크 조영신 원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KPC 사옥에서 울산 지역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국생산성본부]

두 기관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성장 가능한 울산 지역기업을 발굴하고, 기술 경쟁력 확대와 경영혁신을 지원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ESG 경영 확산, 기업 생산성 향상, 기업 디지털 전환, 기업 경영 혁신은 물론 공유 오피스 이용을 통한 네트워크 강화 등 다방면으로 긴밀하게 협력한다. 이를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완기 KPC 회장은 "KPC는 ESG 경영,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 등을 지역기업과 혁신기관에 제공하는 등 지역 생산성 향상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울산 대표 혁신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경제에 보다 체계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isieun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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