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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베브코리아, '글렌알라키 인 서울 바이 빌리워커 ' 팝업 스토어 오픈


체험 가능한 미디어 존·보틀샵·바(BAR) 운영

[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프리미엄 스피릿, 리큐르 전문 수입 유통사 ‘메타베브코리아’가 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알라키’의 ‘글렌알라키 인 서울 바이 빌리워커(GlenAllachie in Seoul by Billy Walker)’ 팝업 스토어를 19일부터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연다고 밝혔다.

'글렌알라키 인 서울 바이 빌리워커' 팝업 스토어. [사진=메타베브코리아]
'글렌알라키 인 서울 바이 빌리워커' 팝업 스토어. [사진=메타베브코리아]

28일까지 열흘간 운영하는 ‘글렌알라키 인 서울 바이 빌리워커’ 팝업 스토어는 ‘위스키 오픈 런’ 대란을 일으킨 글렌알라키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테이스팅 존과 포토존은 물론 특별 공간을 마련해 글렌알라키와 위스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스페셜 위스키 클래스’를 진행한다. 팝업 스토어 내 마련된 보틀 샵에서는 글렌알라키 증류소의 다양한 위스키와 행사 한정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특별히 팝업 스토어 운영 기간 중 글렌알라키 증류소의 경영자이자 마스터 디스틸러인 위스키 업계 거장 빌리워커(Billy Walker)가 직접 방문하여 글렌알라키 보틀에 직접 사인하는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팝업스토어 내 보틀 샵에서 한정판 ‘글렌알라키 2007 싱글캐스크 (GlenAllachie 2007 Single Cask)’를 구매한 고객 일별 선착순 20명에 한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스코틀랜드 중심부 스페이사이드 지역에 위치한 글렌알라키는 아일랜드어(게일어)로 ‘바위의 계곡’이란 뜻으로, 1967년 설립된 위스키 브랜드다. 2017년 위스키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 빌리워커가 인수하며 연간 생산량을 400만ℓ에서 50만ℓ로 줄이고 발효 시간을 세 배 이상 늘리는 등 품질 혁신을 꾀했으며, 현재는 판매 시작 즉시 품절을 기록하는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로 성장했다.

여인수 메타베브코리아 대표는 “이른바 ‘오픈런 위스키’로 유명세를 떨친 글렌알라키가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해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위스키 업계의 세계적인 거장 빌리워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팝업 스토어에 위스키 애호가분들의 많은 방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태헌 기자(kth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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