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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년희망센터’ 광역자치단체 거점 센터 선정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도는 충북청년희망센터가 국무조정실이 지정하는 ‘광역자치단체 지역 거점 청년센터’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충북도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전국 광역시‧도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3월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을 통해 광역거점 센터를 지정하고, 이날 세종시청에서 현판 수여식과 시‧도 청년센터 간담회를 가졌다.

충북청년희망센터가 국무조정실이 지정하는 ‘광역자치단체 지역 거점 청년센터’에 선정돼 2일 현판을 받고 있다. [사진=충북도]
충북청년희망센터가 국무조정실이 지정하는 ‘광역자치단체 지역 거점 청년센터’에 선정돼 2일 현판을 받고 있다. [사진=충북도]

광역 거점 청년센터로 선정된 충북청년희망센터는 3년간 중앙청년지원센터와 도내 시‧군 청년센터의 청년 정책과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충북청년희망센터는 도내 청년을 위한 공간으로 지난 2019년 설립됐다.

시‧군 청년센터와 청년네트워크 구축, 청년정책 안내 및 청년실태 연구 등을 수행한다.

올해는 도내 청년소통기구로 청년정책 제안과 청년 목소리를 대변하는 청년광장,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학교, 청년이 직접 기획·참여해 도민과 즐기는 청년축제 등 다변화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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