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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더 가까이 가맹점’ 모집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충북형 문화누리카드 기획사업의 하나로 전화주문 배송사업인 ‘더 가까이’의 가맹점을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소외지역 거주자나 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문화상품을 전화로 주문해 배송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지난해 상품카탈로그 ‘문화장바구니’ 1만부를 만들어 도내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한 재단은 올해 책자형 문화장바구니와 전단형 문화장바구니를 유형별로 제작해 2만부 이상 배포할 예정이다.

가맹점 신청자격은 문화누리카드 등록가맹점으로, 전화 결제와 전국 배송이 가능하고 문화누리카드 허용 상품을 취급하는 업체다. 가맹점은 문화장바구니 책자와 전단지에 수록돼 5월경부터 도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에게 전달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6세 이상, 201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연간 13만원을 지원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문화누리 전화결제 배송사업 '더 가까이' 가맹점 모집 홍보 포스터. [사진=충북문화재단]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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