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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해외 진출 본격화…"K-퍼즐 경쟁력 입증할 것"


해외 출시 타이틀 '애니팡 퍼즐', 지난 5일 日 시장 출시

[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가 대표작 ‘애니팡4’의 글로벌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위메이드플레이가 '애니팡4'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다. [사진=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가 '애니팡4'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다. [사진=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는 지난 5일 대표 게임인 ‘애니팡4’의 해외 출시 타이틀 ‘애니팡 퍼즐’을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애니팡 프렌즈 등 IP 활용 플레이를 강화해 일본 게임 팬들에 맞춰 현지화된 것이 특징이다.

위메이드플레이 관계자는 "경쾌한 3매치와 귀여운 디자인을 즐기는 일본 게임 시장에서 퍼즐 전략, 조작 속도감과 캐릭터 플레이, 팸 커뮤니티 등의 차별화 요소는 현지 동종 게임들 대비 주목할 경쟁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애니팡 퍼즐’의 출시에 이어 위메이드플레이는 일본 진출을 위한 게임 출시와 사업 전개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디즈니 팝 타운'에 이어, ‘애니팡 머지’의 일본 소프트론칭을 진행 중이며 상반기까지 ‘애니팡 매치라이크’. ‘던전앤스톤즈’ 등 5종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게임의 직접 출시 외에도 일본에 본사를 둔 중견 게임사 갈라랩과 협업도 진행 중이다. 위메이드플레이와 갈라랩의 협업은 웹 기반 ‘애니팡H5’ 개발과 라이선스 사업을 골자로 하고 있다.

강한별 위메이드플레이 PD는 "해외 시장 확대의 첫 무대로 일본 시장에 도전장을 낸 ‘애니팡4’에 이어 다양한 신작 출시와 서비스로 K-퍼즐의 경쟁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진성 기자(js421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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