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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예비후보, 몰아치는 지지선언 물결…청년부터 퇴직공무원들까지


지방대학살리기 운동본부, 카포스연합회 대구동구지회, 동구 소상공인·자영업 단체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4.10 총선 강대식 국민의힘 예비후보(대구동구군위군을)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1일 지방대학 살리기 운동본부 김정민 대구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의사를 밝혔다.

강대식 예비후보에 대한 지역 각계각층 단체들의 지지선언이 열리고 있다. [사진=강대식 예비후보 사무실]
강대식 예비후보에 대한 지역 각계각층 단체들의 지지선언이 열리고 있다. [사진=강대식 예비후보 사무실]

지지선언문을 대표낭독한 김정민 대구본부장은 “수도권에 비해 큰 기업과 먹거리가 부족한 대구경북의 대학들은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위기를 맞고있다”고 설명하며,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지방대학및 지역인재취업·육성의 초석을 다지는 정책에 앞장서고 있는 강 예비후보에게 힘찬 응원과 함께 지지를 선언한다”밝혔다.

2일에는 동대구노회장로회 류재양장로를 비롯한 16인의 장로들이 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을 이어갔다.

앞서 지난달 28일 동구 소재 소상공인·자영업 단체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동구지회 한동현회장을 비롯한 일부 회원들을 시작으로, 1일에는 카포스연합회 대구동구지회 이성철회장 및 임원단들이 2일에는 대구불로화훼단지 연합회 이성해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강대식 예비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

각종 동구 친목단체에서도 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몰아쳤다.

동구청 퇴직공무원들이 강대식 예비후보 지지선언과 함께 필승을 결의하고 있다. [사진=강대식 예비후보 사무실]
동구청 퇴직공무원들이 강대식 예비후보 지지선언과 함께 필승을 결의하고 있다. [사진=강대식 예비후보 사무실]

지난 1일에는 조용제 前동구청국장을 비롯한 17명의 동구청 퇴직공무원들과 팔공청년회의소(JC) 강동민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각각 지지선언 했고 지난달 25일에는 정동고등학교 심상현 총동창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강대식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한 바 있다.

강 예비후보는 “압도적인 성원과 관심으로 동구 각계각층에서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구의 백년대계, 군위의 천지개벽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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