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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3·1절 연휴, 낮에도 영하권 '꽃샘추위' 온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3·1절 연휴이자 금요일인 1일은 전국 대부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불어 추울 전망이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환승센터에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환승센터에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월 1일에는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오늘보다 3~8도 가량 떨어지고 평년보다도 낮아 추울 것으로 보인다.

강원 중·북부산지에는 한파특보가 발표됐다.

낮 기온 역시 영하권으로 추워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수원 -5도, 춘천 -7도, 강릉 -4도, 청주 -4도, 대전 -4도, 전주 -3도, 광주 -2도, 대구 -2도, 부산 0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수원 -2도, 춘천 0도, 강릉 2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1도, 광주 1도, 대구 3도, 부산 6도, 제주 4도다.

내일 오후부터 모레(2일) 아침 사이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전북남서부와 전남권서부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수 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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