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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MLB 9이닝스 라이벌' 타이틀명 'MLB 라이벌'로 변경


컴투스, "라이벌에 담긴 대결의 재미 강화"

[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컴투스(대표 이주환)가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라이벌'의 게임명을 'MLB 라이벌'로 28일 변경했다.

컴투스가 자사 MLB 9이닝스 라이벌의 타이틀을 MLB 라이벌스로 변경했다. [사진=컴투스]
컴투스가 자사 MLB 9이닝스 라이벌의 타이틀을 MLB 라이벌스로 변경했다. [사진=컴투스]

컴투스 측은 "이번 게임명 변경을 통해 '라이벌'에 담긴 대결의 재미를 더욱 강화하고 'MLB 라이벌'을 컴투스의 새로운 MLB 브랜드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명 변경과 더불어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도 실시한다. 우선 새로운 콘텐츠인 '캠페인 모드'가 추가된다. 해당 모드는 기간 제한 없이 각 스테이지별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메이저리그의 30개 구단의 2023년도 스페셜 카드가 추가된다. 팀마다 지난해 기록을 토대로 선정된 선수들이 추가되며 임팩트, 프라임, 시그니처의 3가지 타입이 존재한다.

시즌을 앞두고 보유한 구단의 전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선호 구단 선수 획득' 이벤트도 열린다. 주어진 이벤트 미션에서 획득한 포인트로 게임 내 각종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든 미션을 수행하면 선호 구단 선수 카드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2000년 이전 스페셜 카드 추가, 버프 시스템, 신규 제작식 추가 등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진성 기자(js421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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