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태진 기자] 22대 총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로 고기철 전 제주경찰청장이 확정됐다.

고기철 후보는 지난 23, 24일 이틀간 실시된 국민의힘 후보경선에서 이경용 전 제주도의원을 누르고 후보로 결정됐다. 국민의힘은 일반 유권자 80%와 당원 선거인단 20%의 여론조사를 실시, 당 후보를 확정했다.
고 후보는 오는 4월 10일 이 지역 3선에 도전하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본선에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아이뉴스24 박태진 기자] 22대 총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로 고기철 전 제주경찰청장이 확정됐다.

고기철 후보는 지난 23, 24일 이틀간 실시된 국민의힘 후보경선에서 이경용 전 제주도의원을 누르고 후보로 결정됐다. 국민의힘은 일반 유권자 80%와 당원 선거인단 20%의 여론조사를 실시, 당 후보를 확정했다.
고 후보는 오는 4월 10일 이 지역 3선에 도전하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본선에서 경쟁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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