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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근로자 심리 치유 연중 상시 지원


[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충북개발공사는 업무 애로, 직무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의 심리적 치유를 지원하기 위해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상담 업체가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상담을 통해 근로자의 심리적 안정과 근무환경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개발공사의 찾아가는 스트레스 코칭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충북개발공사]
충북개발공사의 찾아가는 스트레스 코칭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충북개발공사]

충북개발공사에 근무 중인 근로자 누구나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상담 프로그램은 개인 맞춤형으로 연중 상시 운영 예정이다.

진상화 사장은 “충북개발공사에서 근무 중인 직원 모두 소중한 누군가의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출근이 신나는 회사, 직원 모두가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청주=한준성 기자(fanyk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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