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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천교통공사, 고객 안전 제설 작업 '구슬땀'


간밤 적설량 7.8cm…직원 530여 명 투입 제설 작전
인천 1·2·7호선 역사, 차량 기지, 월미바다열차 등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이 22일 7호선 석남역 앞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이 22일 7호선 석남역 앞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22일 인천 지역은 간밤에 내린 폭설로 7.8cm에 달하는 적설량을 기록했다.

인천교통공사는 인천1호선(상·하선 각 1회)·2호선(상·하선 각 2회)의 임시 열차를 추가 편성·운행 중이다.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이 22일 1호선 귤현 차량기지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이 22일 1호선 귤현 차량기지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공사는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2호선 지상 구간에 안전 요원(17명)을 배치한 상태다. 이동 통로 순찰 및 편의 시설(E/S, E/V) 이상 유무도 점검했다.

현재 공사 직원들(530여 명)은 폭설로 인한 시민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체 역사 주변 및 시설 등에서 제설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이 22일 월미바다열차 레일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이 22일 월미바다열차 레일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인천=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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