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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모 부산 사하을 예비후보, 정호윤 지지 선언


“바꿔야 사하가 산다…정호윤만이 바꿀 수 있다”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국민의힘 정상모 부산광역시 사하을 예비후보가 같은 지역구에 출마를 한 국민의힘 정호윤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정상모 예비후보는 22일 부산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공천결과를 겸허하게 수용하겠다”며 정호윤 예비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정상모 예비후보는 “현역 5선 조경태 의원이 처음 당선된 20년 전에도, 20년이 지난 지금도 ‘동서격차 해소’를 이야기한다”면서 “조 의원이 이야기하는 ‘동서격차 해소’는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정호윤 부산광역시 사하을 예비후보, 정상모 예비후보가 22일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호윤 예비후보 지지 기자회견을 열고 만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정호윤 예비후보 선거캠프]
(왼쪽부터) 국민의힘 정호윤 부산광역시 사하을 예비후보, 정상모 예비후보가 22일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호윤 예비후보 지지 기자회견을 열고 만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정호윤 예비후보 선거캠프]

이어 “4년을 더한다고 무엇이 바뀌겠냐는 것이 지역주민들의 여론”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호윤 예비후보는 사하를 교육·문화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내 꿈을 대신 이뤄줄 후보”라며 “정 예비후보의 ‘이.기.는 선대위’에서 수석부위원장을 맡아 이번 총선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호윤 예비후보는 “앞으로 정상모 후보의 교육·문화 공약을 반영해 사하구를 교육·문화 중심도시로 변모시키겠다”며 “사하구민의 염원을 받들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화답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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