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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에너지클러스터 인재양성사업단 동계 워크숍


2차년도 연구수행 성과 공유…신재생에너지 분야 현장 견학 큰 호응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전북 지역에너지클러스터 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19일~20일 양일에 걸쳐 소노벨 부안에서 ‘2차년도 동계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은 전북 지역에너지클러스터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교수와 석·박사 학생, 지자체 담당자 등 관계자 대상으로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가 총괄해 2차년도 연구수행 결과 공유와 협력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도내 에너지 정책 안내 및 참여 학생 연구논문 발표, 신재생에너지 관련 연구기관 견학으로 진행됐다.

전북지역 에너지클러스터 인재양성 동계 워크숍 [사진=국립군산대 ]
전북지역 에너지클러스터 인재양성 동계 워크숍 [사진=국립군산대 ]

특히 풍력 블레이드 테스트 및 수소연료전지 현장 견학이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수상태양광, 해상풍력) 석·박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동계 워크숍 논문 구두 발표에서 전북테크노파크 원장상을 수상한 박사 과정 김문회(물리학과)는 “실무자 강연으로 해상풍력과 수상 태양광 분야의 정책과 현황을 심도 있게 다루어 보다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심중표 단장(화학공학과 교수)은 “이번 동계워크숍은 연구성과발표 및 실무현장 견학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히며, “앞으로 대학 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교류의 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업은 석·박사과정 에너지인력양성사업으로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 국립군산대학교·전북대학교·전주대학교 3개의 대학이 참여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전라북도, 군산시, 전주시 등으로부터 5년간 72억여원을 지원받는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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