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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세화미술관 '논알고리즘 챌린지' 전시회 개최


AI와 차별화된 인간다움 주목…매주 목·마지막주 수요일 무료 관람

[아이뉴스24 이시은 기자]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30일부터 4월 28일까지 '논알고리즘 챌린지(Non-Algorithm Challenge)' 3부작 프로젝트의 최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논알고리즘 챌린지' 프로젝트 전시 포스터. [사진=태광그룹]
'논알고리즘 챌린지' 프로젝트 전시 포스터. [사진=태광그룹]

이번 전시에서는 논알고리즘 챌린지 프로젝트의 2부와 3부를 동시 개최한다. 국내 작가 6인이 AI와 차별화된 인간다움을 고찰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2부 '가장 깊은 것은 피부다'는 인간의 신체에 주목한다. 인간 스스로의 신체를 인식하는 것이 곧 인간의 존재를 자각하는 출발점이 되고, 이러한 자각이 곧 자유의지로 이어진다는 점에 집중했다. 3부 '4도씨'는 인간의 '기억'을 주제로 다루며, 기억의 모순적인 특성 안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질문들을 다룬다.

세화미술관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3월에 '작가와의 대화'도 준비했다. 또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무료로 전시를 볼 수 있다. 운영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세화미술관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시은 기자(isieun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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