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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연중 공동기획물 '지역소멸을 막아라' 마무리


교육, 의료, 귀농·귀촌 등 140편 제작...지역 밀착형 보도로 호평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전국 케이블TV가 '지역소멸' 문제를 전 국민의 공감대로 확산시키기 위해 올 한해 진행한 '지역소멸을 막아라' 공동 기획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소멸을 막아라' 기획 캡처. [사진=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지역소멸을 막아라' 기획 캡처. [사진=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케이블TV 연중 공동 기획 '지역소멸을 막아라'는 종합유선사업자(SO)의 강점을 살린 지역 밀착, 세밀한 보도로 호평을 받았다. 각자 사업권역에서 지역 위기 관련 사례를 보도나 프로그램으로 제작하고 각사의 지역채널을 통해 동시다발로 편성해 전 사회적인 문제의식으로 공유했다.

올해 4월 '교육'을 주제로 시작해 5월 '인구', 6월 '의료', 7월 '경제', 8월 '문화·관광', 9월 '귀농·귀촌', 10월 '지방분권', 11월 '사회간접자본', 12월 '지역이 미래다' 등 총 140편을 통해 지역소멸의 원인과 해법 그리고 지역이 처한 특수 상황과 대안을 제시했다.

지난달에는 특집 토론회를 방영하기도 했다. 우동기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출연해 기회발전·교육자유·도심융합·문화특구 등 4대 특구를 중심으로 한 정부의 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을 소개했다.

유수완 한국케이블TV방송기자협회 회장은 "전국 케이블TV 기자들이 '지역 소멸'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와 해결방안 등을 고민하고 심도 있는 기사로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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