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재)충북기업진흥원(진흥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한 희망리턴패키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재기지원기관분야 최우수상(전국 2위)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진흥원은 올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모사업 선정, 도내 경영위기 소상공인 대상 경영진단 131명, 경영정상화 및 유망분야 재창업을 위한 경영개선교육 45명, 컨설팅‧사업화 자금 지원(45명)을 통해 폐업 예방과 경영정상화를 도모했다.

2021년 7월부터 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를 운영 중인 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원기관이다. 중소기업 육성 자금과 수출, 마케팅, 청년·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윤은자 진흥원 부장(희망리턴패키지사업 충북지역 PM)은 “앞으로도 든든한 소상공인 파트너로서 응원하며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