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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버스, 국토부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 ‘우수’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옥천군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2022년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옥천버스㈜가 전국 농어촌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옥천버스는 이날 로얄호텔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는 대중교통 발전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철도‧버스 등 대중교통운영자를 대상으로 2년마다 이뤄진다.

정상영 옥천버스 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5일 열린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2022년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 시상식에서 국토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옥천군]
정상영 옥천버스 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5일 열린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2022년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 시상식에서 국토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옥천군]

이번 평가에서 옥천버스는 비용‧원가 절감 등 경영개선 노력과 배차계획, 차량기준 준수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옥천버스는 충북도 주관 도내 운수업체 대상 대중교통운영자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2016년과 2022년 종합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정상영 옥천버스 사장은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철 군수는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대중교통을 활성화해 교통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옥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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