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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이색 테마 거리로 관광객 유치 총력


'밤리단길, 식사동, 성사골 맛집테마거리'

[아이뉴스24 이윤택 기자] 경기도 고양특례시가 밤리단길 디저트·카페거리, 식사동 구제거리, 성사골 맛집테마거리 등 고양시의 이색 관광 명소 활성화에 나섰다.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테마 거리와 지역 명소를 찾는 로컬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고양시는 관광특화거리를 적극 육성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3대 관광 거리 활성화 일환 버스 홍보 포스터 [사진=고양시]

지난 2021년에는 「고양시 관광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에는 밤리단길 디저트·카페거리, 식사동 구제거리, 성사골 맛집테마거리를 고양시 관광특화거리로 지정했다.

고양시는 2023년부터 관광특화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거리 현황을 파악하고 운영 주체와 협의하여 중장기 및 단계별 사업 추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컨설팅 용역을 실시했다.

각 테마 거리에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거리 활성화 사업 중 성사골 맛집테마거리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시는 버스 외부 광고 등의 홍보 지원을 했다.

또한, 식사동 구제거리의 경우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쇼핑 봉투를 제작하고 블로그 체험단을 운영하여 입소문 마케팅에 참여했다.

고양시는 앞으로 거리별 지도를 책자로 제작하여 주요 관광지와 주요 지점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이색적이고 특색 있는 경험을 찾는 관광객들이 고양특례시를 방문할 수 있도록 주민과 협력하여 고양시의 관광 거리와 골목을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양시=이윤택 기자(yt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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