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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수도사업본부, 공공지하수 먹는물 수질검사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가 오는 12월 8일까지 공공지하수 먹는물 수질검사를 벌인다.

검사 대상 시설은 공원·약수터 등 먹는물공동시설 21곳, 전시 대비 민방위비상급수시설 28곳, 청주광역매립장 주변마을 10곳, 문화재시설 2곳 등 61곳이다.

먹는물공동시설과 민방위비상급수시설에 대해서는 일반세균‧대장균‧총대장균군‧질산성질소‧암모니아성질소‧과망간산칼륨소비량 등 6개 항목을 검사한다.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2월 8일까지 공공지하수 먹는물 수질검사를 한다. [사진=청주시]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2월 8일까지 공공지하수 먹는물 수질검사를 한다. [사진=청주시]

광역매립장 주변마을과 문화재시설은 모든 검사 항목을 검사해 음용 기준 적합 여부를 판단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시설은 담당부서에 즉시 결과를 통보해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약수터 등 공공시설 수질검사 결과는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에 결과 안내판을 설치하고, 시청 누리집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매 분기 정기적으로 지역 공공지하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하고 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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