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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수련관 준공식 앞두고 최종 점검


'청소년 복지에 최선'

[아이뉴스24 이윤택 기자] 경기도 파주시는 ‘파주시청소년수련관’의 준공식을 앞두고 20일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

최종 점검은 공사 완료 상황, 입주 준비, 수영장 운영을 위한 준비 및 이용자 편의 대책, 임시주차장 조성 상황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파주시 최초 청소년수련관’ 준공 전 현장점검  [사진=파주시]
파주시 최초 청소년수련관’ 준공 전 현장점검 [사진=파주시]

파주시장은 공사 마무리 상황을 살피고, 12월 1일에 예정된 준공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파주시청소년수련관은 파주시의 첫 번째 청소년수련관으로, 총사업비 263억 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7304.86㎡,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건립됐다.

주요시설로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암벽체험장(클라이밍장), △요리실습실, △댄스연습실, △방과후아카데미 교실 등이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복지지원을 위한 거점시설로 운영될 전망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청소년수련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등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파주시는 이미 운정, 교하, 금촌, 문산지역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문화의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휴카페도 파주읍, 적성면, 법원읍, 운정4동 등에서 운영하고 있다.

/파주=이윤택 기자(yt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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