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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롤드컵' 韓 개최 기념해 PC방 게이머와 'LoL' 맞붙는다


개발자·플레이어 함께하는 'PC방 습격' 이벤트 진행 예고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2023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 한국 개최를 맞아 LoL 개발진과 플레이어가 함께하는 'PC방 습격' 이벤트를 예고했다.

LoL 개발진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한국 PC방을 찾아 플레이어들과 대결을 펼친다. 오는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SBXG 포탈 PC방에서 플레이어와 LoL '소환사의 협곡' 모드 맞대결을 펼치고 다양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는 2014년에도 PC방에서 한국 플레이어들과의 만남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사진=라이엇게임즈]

플레이어는 사전에 5인 팀을 구성한 뒤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선발된 팀은 토너먼트 드래프트를 진행하며 최종 우승팀은 △데이브 박(게임 분석 기술 리드) △라이언 캠벨(QA 엔지니어) △준 김(게임 플레이 엔지니어) △매튜 릉 해리슨(리드 게임 플레이 디자이너) △렉시 가오(리드 챔피언 프로듀서)로 구성된 개발자 팀과 결승전을 펼친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벤트에 참여한 플레이어들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 패키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별도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한다. 결승전에서 승리한 최종 우승팀은 2023 LoL 월드 챔피언십 관련 상품을 얻는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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