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충주시는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그랜드스탠드의 리모델링 공사 등 건물 내외부 시설 개선공사를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시설 개선 공사에 시는 2억원을 들여 경기장 안내판 교체, 건물 내부 리모델링, 건물 외벽 및 진출입로 차선 도색, 야외 홍보물 등의 정비를 진행했다.

시는 개선공사를 통해 새롭게 단장한 조정경기장이 이용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은 충청권에서 치러지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정경기장으로 지정돼 내년부터 2027년까지 국·도비 등 27억원을 지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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