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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쌍둥이 판다 첫 공식석상에 함께한 판다월드 가족들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12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 판다월드에서 지난 7월 자이언트판다 커플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왼쪽부터)강철원 사육사, 왕핑펭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 연구원, 오승희 사육사, 송영관 사육사가 공개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출생해 사랑을 받고 있는 푸바오에 이어 올해 7월 7일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암컷 쌍둥이 '루이바오(睿寶)'와 '후이바오(輝寶)'는 각각 '슬기로운 보물'과 '빛나는 보물'이라는 의미로 누적 인원 50만명이 참여한 대국민 이름 공모 이벤트 결선 투표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아 선정됐다.

한편, 에버랜드는 쌍둥이들이 엄마를 따라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내년 초,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일반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2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 판다월드에서 지난 7월 자이언트판다 커플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왼쪽부터)강철원 사육사, 왕핑펭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 연구원, 오승희 사육사, 송영관 사육사가 공개하고 있다. [사진=에버랜드]
12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 판다월드에서 지난 7월 자이언트판다 커플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왼쪽부터)강철원 사육사, 왕핑펭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 연구원, 오승희 사육사, 송영관 사육사가 공개하고 있다. [사진=에버랜드]
12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 판다월드에서 지난 7월 자이언트판다 커플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왼쪽부터)강철원 사육사, 왕핑펭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 연구원, 오승희 사육사, 송영관 사육사가 공개하고 있다. [사진=에버랜드]
12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 판다월드에서 지난 7월 자이언트판다 커플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강철원, 송영관 사육사 품에 안겨 공개되고 있다. [사진=에버랜드]
12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 판다월드에서 지난 7월 자이언트판다 커플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왼쪽부터)강철원 사육사, 왕핑펭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 연구원, 오승희 사육사, 송영관 사육사가 공개하고 있다. [사진=에버랜드]
12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 판다월드에서 지난 7월 자이언트판다 커플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공개되고 있다. [사진=에버랜드]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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