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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바이오, 글로벌 임상 3상 DSMB 심의 통과


11월 중간분석 진행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카나리아바이오는 난소암 신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임상3상이 9월 25일 진행된 DSMB(Data Safety Monitoring Board) 심의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카나리아바이오는 난소암 신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임상3상이 9월 25일 진행된 DSMB(Data Safety Monitoring Board) 심의를 통과했다. [사진=카나리아바이오]
카나리아바이오는 난소암 신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임상3상이 9월 25일 진행된 DSMB(Data Safety Monitoring Board) 심의를 통과했다. [사진=카나리아바이오]

이번 글로벌 임상 3상은 DSMB(Data Safety Monitoring Board)에 의해 6개월마다 임상 데이터를 검토하며 이번 심사에서 임상을 계속 진행하라는 권고를 받았다.

2020년 10월 환자 모집을 시작한 이번 글로벌 임상3상은 환자모집을 완료하고 추적관찰만 남은 상태다. 최근 중간분석을 위한 데이터 정제 작업을 개시하고 11월에 중간분석을 한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미국과 이탈리아에서 환자 9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임상2상에서 치료의향군(Intent-to-treat population) 분석에서 오레고보맙을 투여한 환자의 무진행생존기간(PFS)이 42개월로 나타났는데 이는 기존 표준치료법보다 30개월 길다.

/고종민 기자(kj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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