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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백코리아, "100만명의 앱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


온라인 기자간담회 개최…한국 시장 본격 진출

[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쇼핑 경유 플랫폼 샵백코리아(ShopBack Korea)가 본격적 한국 진출을 선언했다.

27일 샵백코리아는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만명을 달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인준 샵백코리아 지사장. [사진=샵백코리아]
양인준 샵백코리아 지사장. [사진=샵백코리아]

2014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쇼핑 경유 플랫폼 ‘샵백’은 한국, 싱가포르, 호주를 비롯해 전세계 11개 시장에서 4000만 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샵백코리아는 2020년 4월 런칭 이후 3년 만에 앱 누적 다운로드 70만건(2023년 2월 기준)을 기록했으며, 누적 거래액은 6100억원, 유저들에게 지급된 누적 캐시백은 210억을 달성했다.

올해 샵백코리아는 전년 대비 매출(2023년 1~8월)이 41% 증가했으며, 매출 총 이익은 34% 증가했다.

샵백코리아는 G마켓, 11번가, 쿠팡 등의 오픈마켓을 비롯해 아이허브, 아고다닷컴 등 유명 글로벌 브랜드몰까지 국내외 300여개의 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포인트’, ‘적립금’, ‘쿠폰’이 아닌 실제 ‘현금’을 캐시백해준다. 또 승인된 캐시백이 5000원 이상이면 은행 계좌나 네이버 페이로 환급받을 수 있다.

샵백코리아 마케팅 이수민 매니저는 “샵백코리아는 유저들의 니즈를 적시에 파악해 오픈마켓부터 여행, 패션, 디지털, 음식 배달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비즈니스를 확장해왔으며, 파트너사와의 다양한 제휴 마케팅과 이벤트로 알뜰한 소비를 추구하는 유저들에게 ‘한번 쓰면 헤어나올 수 없는 쇼핑 플랫폼’으로 인식되어 가고 있다. 향후 업계 1,2위로 꼽히는 대형 플랫폼들을 영입하여 고객 혜택을 늘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샵백코리아 양인준 지사장은 “샵백코리아는 전년 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누적 앱 다운로드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국내 앱테크(애플리케이션+재테크) 트렌드와 더불어,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들이는 것보다 잠재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바이럴 효과를 만든 덕분이라고 본다. 대한민국 사용자들의 일상 앱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한 샵백코리아의 여정은 이제 겨우 1% 달성했을 뿐이다. 앞으로 더 많은 유저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최고의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헌 기자(kth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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