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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0월 2일 키움전 그룹 드림캐쳐 시구·시타 초청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오는 10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시구와 시타 행사를 마련한다. 이날 시구와 시타에는 걸그룹 '드림캐쳐'가 나선다.

시구는 멤버 중 가현이, 시타는 한동이 각각 맡는다. 가현은 두산 '찐팬'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에 다시 한 번 잠실구장을 찾는다.

그는 지난달(8월) 18일 패밀리 시리즈 당시 시구 예정이었으나 당시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그룹 드림캐쳐 멤버인 가현과 한동(왼쪽부터)이 오는 10월 2일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전 시구, 시타자로 초청됐다. [사진=두산 베어스]
그룹 드림캐쳐 멤버인 가현과 한동(왼쪽부터)이 오는 10월 2일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전 시구, 시타자로 초청됐다. [사진=두산 베어스]

가현은 구단을 통해 "비 때문에 경기가 취소돼 시구를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다"며 "이렇게 다시 초대해 준 두산 구단에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한 "한동 언니와 함께 시구와 시타 준비를 잘 해서 반드시 승리요정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드림캐쳐는 지난 2017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드림캐쳐 컴퍼니 소속 7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뛰어난 보컬 실력과 춤 실력을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 그룹으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가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아포칼립스 : 팔로우 어스(Apocalypse : Follow us)'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비전(VISION)'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가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아포칼립스 : 팔로우 어스(Apocalypse : Follow us)'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비전(VISION)'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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