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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도드람한돈과 '메리 추석 데이' 실시


9월 30일~10월 1일 KIA와 홈 2연전 배우 안은진·이정하 시구 초청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 1일 이틀 동안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홈 2연전을 치른다. SSG 구단은 이번 2연전을 도드람푸드 대표 브랜드인 '도드람한돈과 함께하는 메리 추석 데이'로 지정,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구단은 도드람과 추석 연휴를 맞아 야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을 마련했다. 이번 홈 2연전에는 SSG '찐팬' 배우들이 시구자로 나온다.

30일 경기에서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SSG 팬임을 밝힌 드라마 '연인' 출연배우 안은진 씨가 시구에 나선다. 10월 1일에는 SSG 경기 직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직접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배우 이정하 씨가 초청됐다.

배우 안은진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안 씨는 오는 30일 열리는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전 시구자로 초청됐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안은진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안 씨는 오는 30일 열리는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전 시구자로 초청됐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 씨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주연을 맡았다.

추석을 주제로 한 팬 참여 이벤트도 열린다. 랜더스필드 1루 광장에서는 떡메치기를 비롯한 전통놀이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선착순 500명에게는 인절미가 제공된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사전 선정된 팬을 대상으로 대형 윷을 활용한 '랜필 윷놀이 한마당' 이벤트가 진행되고 3루 내야 복도에 위치한 랜픽 스튜디오에서는 추석 스페셜 스티커 사진 프레임이 적용된다.

구단은 또한 전통 명절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한복 연구가 박술녀씨와 협업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한복 고유의 멋과 특색을 알리기 위해 SSG에서 뛰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외야수)와 로에니스 엘리아스(투수)가 박술녀 한복을 입고 구장 전광판을 통해 팬들에게 명절 인사를 보낼 예정이다.

구단 응원단 또한 해당 한복을 착용하고 응원에 나선다. 또한 이번 2연전 동안 메리 추석 데이를 기념해 경기당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도드람햄'이 1루 도드람 게이트와 스타벅스 게이트에서 제공된다.

SSG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홈 2연전에서 도드람푸드 대표 브랜드인 '도드람한돈과 함께하는 메리 추석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SSG 랜더스]
SSG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홈 2연전에서 도드람푸드 대표 브랜드인 '도드람한돈과 함께하는 메리 추석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SSG 랜더스]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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