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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조민 부녀, 나란히 베스트셀러 작가 돼…조민 에세이 순위권 안착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최근 출간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조 전 장관의 딸 조민씨의 책이 나란히 국내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라왔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왼쪽)과 조민씨 [사진=다산북스, 참새책방]
조국 전 법무부장관(왼쪽)과 조민씨 [사진=다산북스, 참새책방]

21일 현재 온라인서점 예스24의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국내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조국의 '디케의 눈물'이 3위, 조민의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가 5위에 나란히 올랐다.

교보문고의 9월 셋째주 종합 베스트셀러에도 조국의 '디케의 눈물'이 3위, 조민의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가 12위에 올라와 있다. 교보문고 온라인 일간 베스트에서는 조민의 책이 2위, 조국의 책이 4위를 기록중이다.

알라딘에서도 '디케의 눈물'이 9월 셋째주 종합 베스트셀러 2위,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는 5위에 랭크됐다.

조 전 장관이 쓴 '디케의 눈물'은 지난 8월 30일 출간돼 출간 직후 각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출간 사흘만에 10쇄를 돌파했다.

조 전 장관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길 없는 길을 함께 걸어주셔서 고맙다”며 독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조민의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는 지난 19일 출간된 에세이집이다.

조민은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책을 냈다"며 "서툴지만 진심을 담으려고 노력했다"는 글과 함께 책을 소개하는 스토리를 올렸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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