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박태진 기자] 고기철 전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장은 지난 20일 오전 중앙당에서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오후에는 제주도당을 방문, 동반 입당하는 1552명의 입당원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고 전 청장은 “더 낮은 자세로 서귀포 시민들에게 다가서고, 한 명의 책임당원으로서, 당의 화합과 총선승리를 위해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입당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오후 3시 고 전 청장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과 함께하는 젊은 제주, 여성과 약자를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제주, 어른을 생각하는 상식 있는 제주, 단 하나의 가치 오직 제주를 꿈꾸며 노력하겠다“라며 입당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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