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옥천군이 행정안전부의 자연재해예방사업 국비 58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7개 사업지구에 국비 58억원을 포함해 116억원을 들여 자연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지구(금구지구) 3억원,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6지구(금암, 백지‧원동, 월전2, 의지, 점동, 적하지구) 55억원 등이다.

내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금암지구는 총 사업비 100억원 중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위한 국비 5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황규철 군수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통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옥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해취약지역을 발굴하고, 위험 요소 해소를 위한 국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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