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비리사건을 빨리 결론내고 나라를 정상화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권교체후 지난 1년 동안 이재명비리 수사만 정치의 중심이 되고 자고 일어나면 이재명대표의 변명과 한동훈장관의 공격만 나라의 중요뉴스로 독차지 했다"면서 "그사이 여야 정치권은 뭘했는지 기억에 남는게 없다"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이어 "제발 이번에는 결론을 내고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바란다"면서 "이러다가 정권내내 이재명 대표 비리수사로 끝날수도 있겠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옛날에는 아무리 큰사건도 두달이상 끌지 않았는데 이거야 원 이재명대표 비리사건은 2년이나 끌고 있으니 요즘 검찰은 무능한 건지 참 답답한 노릇이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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