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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사생활 침해 호소 "곤란한 상황 겪어…사적 영역 존중 부탁"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사생활 침해를 하지 말아 달라며 호소했다.

빠니보틀을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곤란한 상황을 겪고 있다며 사생활 보호를 해달라는 글을 올렸다.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사생활 침해를 하지 말아 달라며 호소했다. 사진은 여행 유튜버 겸 '좋좋소' 총감독 빠니보틀 (박재한) 사내 인터뷰 [사진=정소희 기자]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사생활 침해를 하지 말아 달라며 호소했다. 사진은 여행 유튜버 겸 '좋좋소' 총감독 빠니보틀 (박재한) 사내 인터뷰 [사진=정소희 기자]

빠니보틀은 "저는 지금 현재 이집트 다합에서 많은 분들을 손님으로 모시고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너무나 감사하게 다합에서도 알아봐 주시고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 다만 소문이 빠르고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은 다합 특성상 집 위치가 어느 정도 노출되어 저를 만나시고자 불쑥불쑥 찾아오시는 분들이 저희집 투숙객분들을 놀라게 하는 일들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분들의 팬심과 관심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예고되지 않은 낯선 방문에 불편을 호소하는 손님들이 계시고 저 또한 곤란한 상황을 겪고 있다"며 "저희 집은 저뿐만 아니라 투숙을 하는 손님들의 프라이빗 공간이다. 사적 영역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너무 죄송하지만 저희집에 묵었던, 그리고 묵고 있는 분들 외 저에게 허락받지 않은 외부인분들께서는 통보되지 않은 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사생활 침해를 하지 말아 달라며 호소했다. 사진은 여행 유튜버 겸 '좋좋소' 총감독 빠니보틀 (박재한) 사내 인터뷰 [사진=정소희 기자]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사생활 침해를 하지 말아 달라며 호소했다. 사진은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한편 빠니보틀은 18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로 최근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지구마불 세계여행' '라면 꼰대' 등에 출연하고 있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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