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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상생 ‘맞손’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가 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과 문화예술 분야 상생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0일 오전 양오봉 총장과 이경윤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 지역 상행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대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 지역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전북대학교]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북대와 도내 공공기관, 다중이용 공간의 내·외부 시설을 통해 지역민과 외부 방문객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또한, 기관 내 미술 작품 대여 전시와 창작물 유통·판매 등 미술 활성화 사업 전반에 관한 협력,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지역 상생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대 도서관을 비롯한 지역 내 공공기관, 다중이용 공간에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게 돼 지역 예술작가들에게 새로운 전시·유통 환경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북대 양오봉 총장은 “지역 예술인 발굴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전북대가 거점대학으로서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겠다”며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이끌어 글로컬대학으로 한 발 더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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