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박계현 www.lgnsys.com)는 SMB(Small & medium Business)시장을 위한 네트워크 통합보안제품인 '세이프존IPS-U'를 출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세이프존IPS-U'는 UTM(Unified Threat Management)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기존침입탐지시스템(IDS)및 침입방지시스템(IPS)기능에서 부터 방화벽, 안티바이러스, QoS, 안티스팸, 웹콘텐츠 필터링 기능을 한대의 장비로 지원한다.
이 제품은 ASIC 기반의 패턴매칭가속기를 장착해 기존 통합보안제품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성능 부분을 강화해 빠른 처리 속도와 통합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세이프존IPS-U'는 SZ-50U, 100U, 200U의 세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LG엔시스는 "올해는 세이프존 IPS-U를 통해 SMB 시장확대에 주력, 네트워크보안 전문업체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엔시스는 최근 시장별, 지역별 신규 협력사 모집 및 파트너십 강화를 추진하는 하고 있으며 부산, 대구 등 지방로드쇼 실시를 준비중이다.
LG엔시스는 2003년 말 ASIC기반의 하드웨어형 침입방지 시스템인 '세이프존IPS'를 출시해 현재까지 총 180개 이상의 고객사이트를 확보하고 있다.
/강희종기자 hjkang@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