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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소년 드론축구팀, 남원서 자웅 겨룬다


유소년 전국트론축구대회, 6일 남원 사랑의 광장서 개최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드론 꿈나들의 잔치인 유소년 전국드론축구대회가 3일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전국 16개팀 2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 자웅을 겨룬다.

[사진=남원시]

대회 방식은 예선경기를 거쳐 상위 팀이 본선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결과 순위에 따라 상장, 트로피, 드론 상품 등이 수여된다.

한편 2023년 FAI 월드드론레이싱대회가 10월 6일부터 4일간 남원에서 개최되고, 드론 스피드대회도 8월로 예정돼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드론은 IT,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수단으로 산업분야 뿐만 아니라 이제는 레저스포츠의 한분야로 우리 청소년들이 세계 드론축구의 떠오르는 꿈나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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