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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스마트폰 연결 없이 차 안에서 영화·드라마 즐겨요"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스트리밍 플러스 연동…웨이브 극장 열려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스마트폰을 연결하지 않아도 차량 내 디스플레이와 스피커를 통해 웨이브 영화나 드라마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차량 내 시네마 웨이브 이미지. [사진=웨이브]
차량 내 시네마 웨이브 이미지. [사진=웨이브]

웨이브(대표 이태현)는 오는 6월부터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스트리밍 서비스 '시네마' 기능을 통해 웨이브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시네마 기능 적용 차종은 ▲그랜저 ▲코나 ▲쏘나타 부분변경 모델(하반기 적용 예정) ▲K9 ▲G90 ▲GV60 ▲G80 ▲GV80 ▲GV70 등이다. 시네마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트리밍 플러스에 가입해야 한다.

웨이브 이용권은 차량 내 디스플레이 QR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기존 이용권 보유 고객은 계정 로그인을 통해 PC, 모바일과 같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차와 함께 6월 한 달간 스트리밍 플러스 신규 가입고객 1만명을 대상으로 ‘웨이브 1개월 무료 구독권'을 제공하는 런칭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전준범 웨이브 비즈니스그룹장은 “영상 콘텐츠에 집중하기 좋은 독립적인 공간에서 웨이브가 선사하는 새로운 시청 경험은 일상의 가치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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