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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밝아졌다" '잠적 김남국' 근황 전한 안민석 의원


[아이뉴스24 원성윤 기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믹스 코인' 논란으로 11일째 잠행 중인 김남국 의원의 소식을 전하며 "목소리가 좋아진 듯 했다"고 밝혔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믹스 코인' 논란으로 11일째 잠행 중인 김남국 의원의 소식을 전하며 "목소리가 좋아진 듯 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믹스 코인' 논란으로 11일째 잠행 중인 김남국 의원의 소식을 전하며 "목소리가 좋아진 듯 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안 의원은 25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 의원이 (위메이드로부터) 로비를 받았다라는 의혹이 위메이드 국회 출입기록에서 사실이 아니라는 게 일단 밝혀졌다"고 운을 뗐다.

안 의원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하태경 의원이 김 의원이 자금세탁 후 대선자금으로 썼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 "그게 사실이면 사퇴하겠다.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이런 억울함 때문에 사람들이 죽겠구나, 그런 억울함을 토로하더라"고 말했다.

김남국 의원이 두문불출한 지 11일째가 돼 가고 있는 것에 대해 안 의원은 "지방에 있다"며 "서울에 있으면 본인도 자꾸 언론 기자 만나게 되고 또 정치인들하고 접촉하고 되고 그러지 않겠냐. 멀리 떠나서 성찰과 반성의 시간에 필요한 그런 공간에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뉴시스]
김남국 의원이 두문불출한 지 11일째가 돼 가고 있는 것에 대해 안 의원은 "지방에 있다"며 "서울에 있으면 본인도 자꾸 언론 기자 만나게 되고 또 정치인들하고 접촉하고 되고 그러지 않겠냐. 멀리 떠나서 성찰과 반성의 시간에 필요한 그런 공간에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뉴시스]

또 안 의원은 "여러 가지 의혹들을 제기할 수 있는데 터무니없는 의혹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면 사과하고 책임을 져야 될 "이라고 강조했다.

김남국 의원이 두문불출한 지 11일째가 돼 가고 있는 것에 대해 안 의원은 "지방에 있다"며 "서울에 있으면 본인도 자꾸 언론 기자 만나게 되고 또 정치인들하고 접촉하고 되고 그러지 않겠냐. 멀리 떠나서 성찰과 반성의 시간에 필요한 그런 공간에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원성윤 기자(better20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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