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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실물카드게임 '쿠키런: 브레이버스' 7월 공개…대회도 운영


"TCG 대중화 선도" '빅픽처인터렉티브'와 MOU 체결

 [사진=데브시스터즈]
[사진=데브시스터즈]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트레이딩 카드 게임(이하 TCG) '쿠키런: 브레이버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한다.

회사 측은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쿠키런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데브시스터즈가 직접 기획·개발하는 게임"이라며 "쿠키들의 개성이 담긴 카드로 덱을 구성하고 쿠키런 세계관 속 전략적 배틀부터 실물 카드를 수집하는 재미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데브시스터즈는 국내외 TCG 문화를 조성, 쿠키런: 브레이버스의 e스포츠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종합 e스포츠 전문 기업 '빅픽처인터렉티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7월 '월드 사이버 게임즈 2023 부산(이하 WCG 2023)'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WCG 2023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e스포츠 페스티벌이다. WCG 2023 현장에서 '홍진호'와 '이윤열'의 스페셜 매치가 개최되며, TCG 크리에이터와 유명 스트리머가 참여한다. 참여 스트리머는 ▲카라미 ▲기무기훈 ▲인간젤리 ▲우정잉 ▲마젠타 등 5인이다. 쿠키런: 브레이버스의 최초 공식 대회가 될 예정으로, 모든 경기는 실시간 중계된다.

이날 쿠키런: 브레이버스 시연 부스도 운영한다. 방문객은 부스에서 세계적인 작가들의 일러스트를 담은 쿠키런: 브레이버스 한정판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올해 9월 1일 국내 출시에 이어 내년 해외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라며 "2024년에는 TCG 플레이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월드 챔피언십 대회를 통해 한국, 일본, 미국 등 국내외 시장에서 TCG 대중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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