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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문화의 날 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회의 개최


[아이뉴스24 오지명 기자]전라북도 김제시는 매달 마지막 주간을 ‘김제시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시민들이 문화예술로 소통하며 한 달을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김제시 문화의 날’ 사업 추진을 위해 8개 부서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내용과 추진전략, 지원계획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라북도 김제시가 문화의날을 지정하고 활성화 방안등의 회의를 하고있다.[사진=김제시청]
전라북도 김제시가 문화의날을 지정하고 활성화 방안등의 회의를 하고있다.[사진=김제시청]

구체적으로 ▲재능 기부문화 활성화 ▲문화향유권 확보 ▲문화의 날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논의됐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회의에 참여한 실무자는 “부서 간에 긴밀하게 협업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제=오지명 기자(ee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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