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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근농인재육성재단, 장학금 신청 접수


[아이뉴스24 오지명 기자]전라북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오는 14일까지 반값등록금, 다자녀장학금, 특기장학금,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을 위한 학원비 지원금 4개 분야에 걸쳐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전라북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2023년 1학기 장학금 신청접수 포스터[사진=부안군청]
전라북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2023년 1학기 장학금 신청접수 포스터[사진=부안군청]

신청자는 공통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자로 국내 대학교(특기장학금은 국내 초‧중‧고) 재학생이어야 한다.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는 부‧모 모두 1년 이상, 관외 고등학교 졸업자는 부‧모 모두 3년 이상연속해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반값등록금은 국내 대학교 재학생에게 타 장학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의 반값을 최대 3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며 다자녀 장학금은 셋째 이상 자녀 중 국내 대학교 재학생에게 생활비 100만원을 연1회 지원한다.

특기장학금은 행정기관 또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 주최한 대회 중 도(道) 단위 이상의 대회와 경진대회에서 1위 이상(단, 전국대회는 3위 이상) 입상한 국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또는 부안군 소속 단체에 개인 100만원, 단체 20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을 위한 학원비지원금은 ‘23년 2월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22년도 고등학교 동등학력 취득자로서 창업‧취업 준비생 또는 부안군에서 인정하는 영농후계절차를 이행한 자에게 창업‧취업 학원등록비 12개월분 중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장학금 접수는 학생의 부모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접수 가능하며 신청자 편의 제공을 위해 온라인 접수신청도 가능하다.

권익현 이사장은 부안군의 미래를 선도할 학생들이 학비 지원을 통해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해당 학생과 학부모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접수기간 내에 신청 할 것을 당부했다.

/부안=오지명 기자(ee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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