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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순환형 시티투어 4월부터 ‘출발’


[아이뉴스24 이승환 기자]전라북도 고창군이 고창지역 역사·문화·관광명소를 한 번에 둘러보는 고창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고창 시티투어는 고창의 주요관광지와 세계유산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상품으로 매주 토요일·일요일과 공휴일에 1일 2대의 버스로 순환 버스가 운행된다.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운영하는 고창 시티투어의 홍보포스터[사진=고창군청]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운영하는 고창 시티투어의 홍보포스터[사진=고창군청]

석정온천 관광지-고창터미널-운곡람사르 습지-선운산 도립공원-상하농원-고인돌박물관 –고창터미널-고창읍성 관람 후 되돌아 오는 코스다.

특히 오는 15일부터 내달 7일까지 열리는 청보리밭 축제 중에는 고창 청보리밭도 경유할 예정이며 5월부터는 상하농원으로 변경 운행된다.

시티투어버스 이용 방법은 출발 전까지 현장접수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1인당 2천원으로 만 36개월 미만은 무료이다. 단, 관광지 입장료, 체험비, 중식비 등은 개별부담이다.

/고창=이승환 기자(dd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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