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성현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개장 1주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월드 부산은 지난 1일 가정과 유사한 주거여건에서 사회적으로 보호받고 있는 보호시설 아동과 저소득층 아동 중 생일인 아동 100여명을 초대해 합동 생일파티를 열고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월드 부산은 이날 합동 생일파티에 참석한 아동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다. 캐릭터와 연기자들이 무대 위에서 꿈과 희망을 노래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아이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 선물을 전달했다.

롯데월드 부산은 4월 한 달 동안 개장을 기념해 저소득층 331명을 초청해 즐거움과 희망을 선사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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