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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마니산 큰불, 야간 진화 체제 돌입 [상보]


[아이뉴스24 원성윤 기자] 산불 1단계가 발령된 인천 강화 마니산 산불 대응을 위해 산림당국이 야간체제로 전환했다.

26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동막리 마니산 인근에서 화재 발생해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등 102명과 소방헬기 등 장비 27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사진=뉴시스]
26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동막리 마니산 인근에서 화재 발생해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등 102명과 소방헬기 등 장비 27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사진=뉴시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오후 2시 44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위해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으로 '산불 1단계'를 발령한 뒤 일몰에 따라 야간 산불체제로 전환, 총력 대응 중이다.

한편 산불이 시작된 한 건물이 무속인이 굿을 하는 굿당의 창고로 이용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굿당 관계자는 "화재가 왜 발생했는지 모른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성윤 기자(better20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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